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무료 연봉 실수령액 계산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세금과 4대보험을 한 번에 계산하고, 내 월급을 정확히 파악하세요.
매달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왜 연봉보다 훨씬 적은지 궁금하신 적 있으신가요? 연봉 3,600만원이면 월 300만원이 들어와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적은 금액이 입금됩니다. 그 차이는 바로 4대보험료와 소득세 때문입니다.
급여계산기는 이 복잡한 계산을 단 몇 초 만에 처리해드립니다. 연봉만 입력하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모두 계산해 실제 수령액을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연봉 인상 시뮬레이터를 통해 연봉이 10%, 20% 오르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 전에 미리 확인해보세요!
💡 이런 분들께 유용합니다: 취업을 앞두고 연봉을 협상 중인 분 ·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 연봉 인상 후 실수령액이 얼마나 오를지 궁금한 분 ·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
4대보험이란 국가가 국민의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법으로 정한 4가지 의무 보험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매달 급여에서 자동으로 공제됩니다. 각각의 보험이 어떤 목적이고 얼마나 떼이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은퇴 후 매달 연금을 받기 위한 보험. 회사도 똑같이 4.75%를 부담합니다. 기준소득월액 상한선(637만원)이 있어 고소득자도 일정 금액 이상은 내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4.5%→4.75%로 인상됐습니다.
병원 진료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보험. 역시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부담합니다. 2026년 기준 요율입니다.
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간병을 지원하는 보험.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계산하며, 별도로 표시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직했을 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보험. 4대보험 중 가장 낮은 요율입니다. 출산전후휴가급여도 고용보험에서 지원됩니다.
소득세는 4대보험과 달리 누진세 구조입니다. 즉, 소득이 높을수록 더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연봉이 높아질수록 실수령 비율이 줄어드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 과세표준 (연간) | 세율 | 예시 |
|---|---|---|
| 1,400만원 이하 | 6% | 연 840,000원 이하 |
| 1,400만원 ~ 5,000만원 | 15% | 구간 내 금액의 15% |
| 5,000만원 ~ 8,800만원 | 24% | 구간 내 금액의 24% |
| 8,800만원 ~ 1억 5천만원 | 35% | 구간 내 금액의 35% |
| 1억 5천만원 ~ 3억원 | 38% | 구간 내 금액의 38% |
| 3억원 초과 | 40~45% | 구간 내 금액의 40~45% |
⚠️ 주의: 위 세율은 과세표준에 적용됩니다. 과세표준 = 연봉 - 근로소득공제 - 인적공제 - 4대보험료 공제 등을 모두 차감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실제 세율은 표에 나온 것보다 훨씬 낮습니다.
소득세에는 지방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이는 소득세의 10%로,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세금입니다. 예를 들어 소득세가 10만원이면 지방소득세는 1만원입니다.
급여계산기는 아래 순서로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입력한 연봉을 12로 나눠 세전 월 급여를 구합니다. 비과세 금액(식대 등)이 있으면 과세 대상 금액에서 제외합니다.
과세 월급여에 각 보험 요율을 곱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을 계산합니다.
연 소득에서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사회보험료 공제를 적용해 과세표준을 구하고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이후 근로소득세액공제와 표준세액공제를 차감합니다.
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추가 계산합니다.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를 모두 합산한 공제액을 월 급여에서 빼면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직장인의 실수령액을 파악하는 데 충분한 정확도를 제공하지만, 아래 사항에 따라 실제 공제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공제액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연말정산 추가 공제항목(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주택 관련 공제 등), 비과세 항목의 구체적인 내용, 각종 세액공제 혜택 등이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 계산을 위해서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담당 세무사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서비스는 참고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계산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